열두번째..오래된 열두번째..



같이 누워 있으면 보이는

그 하늘이야.. ㅎ.. 별로 이쁘게 안나왔다..

같이 누워 같은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힘이 날때가 있어 ..

오늘이 그런 날이었어 ..

ㅎ 월요일이라 그런가 뭐를 해도 마음이 무겁다

우리 원정이..

지금 자고 있는거야? 너무 오래 자면 머리 아프다면서 .. 걱정이다

오늘은 날이 무척이나 무더웠어

숨 쉬기가 막막해질만큼 ..

맨날 지친다고만 해서 나도 큰일이다 너무 약해 ㅎ..

좀더 힘내서 살아야지 -

으쌰!

오늘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 헤.

by 라루 | 2009/05/25 22:35 | 트랙백 | 덧글(1)

열한번째 이야기

우리 이쁜이 공쥬

걱정대게 아직도 연락이 안대네요

이럴땐 니가 폰이 안대는게 참 답답하게만 느껴진다..

많이 아플까 걱정이대서..

사실 아까 이마트 다녀왔어

오늘 휴무인지 보이지가 않더라..

좀 푹 쉬었으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있지

요즘 뭔가 나한테 자꾸 안좋은 일이 일어나

자꾸 뭔가 찝찝한 꿈을 꾸질 않나..

길을 가다가 괜히 넘어지거나 부딪혀서 다치질 않나 ..

덕분에 여기 저기 상처 투성이다 

이런일이 생길때마다

괜스레 너한테 나쁜일이 있나 걱정이야

솔직히 조금 무서운 마음도 있어

마지막으로 써진 다이어리 보고

도대체 무슨일이 있는거지..
걱정에 걱정이야 ..

그래도 ..

잘은 모르지만..

난 니성격 아니까

뭔가 정말 나한테 할말이 있거나

할일이 있다면

우선 말을 먼저 할테니까

그냥 지금은 너무 귀찮고
아파서 잠시 잠수 탄거 알고 있으니까

얌전히?

기다리고 있을테니

어서

돌아오렴

많이 보고싶어 멍청아

by 라루 | 2009/02/05 18:38 | 생각을하고.생각을 적고.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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