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1월 26일
일곱번째 이야기..
하루종일
누군가를 걱정한다는건..
참으로 알수없는 기분이다.
어쩌면
누군인지도 몰랐을.
어쩌면
그저 그냥 그렇고 그런 사람중의 한명이었을
너가
내게 있어
어떠한 의미가 되고
소중한 무언가가 되었다는
증거일테니
그저
오늘은
걱정이 되고
걱정이 되는
하늘에서 눈이 내리는 하루중의 하루였다
아프지 않았으면..
기분나쁜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 by | 2009/01/26 20:4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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