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25일
열두번째..오래된 열두번째..

같이 누워 있으면 보이는
그 하늘이야.. ㅎ.. 별로 이쁘게 안나왔다..
같이 누워 같은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힘이 날때가 있어 ..
오늘이 그런 날이었어 ..
ㅎ 월요일이라 그런가 뭐를 해도 마음이 무겁다
우리 원정이..
지금 자고 있는거야? 너무 오래 자면 머리 아프다면서 .. 걱정이다
오늘은 날이 무척이나 무더웠어
숨 쉬기가 막막해질만큼 ..
맨날 지친다고만 해서 나도 큰일이다 너무 약해 ㅎ..
좀더 힘내서 살아야지 -
으쌰!
오늘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 헤.
# by | 2009/05/25 22:3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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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지쳐도 좋을날이 있을거얌 ~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서 나두 기분 좋당~ ㅋㅋ 인생한번 ㄷ ㅐ차게 살아보쟈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