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번째..오래된 열두번째..



같이 누워 있으면 보이는

그 하늘이야.. ㅎ.. 별로 이쁘게 안나왔다..

같이 누워 같은 하늘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는게 정말 힘이 날때가 있어 ..

오늘이 그런 날이었어 ..

ㅎ 월요일이라 그런가 뭐를 해도 마음이 무겁다

우리 원정이..

지금 자고 있는거야? 너무 오래 자면 머리 아프다면서 .. 걱정이다

오늘은 날이 무척이나 무더웠어

숨 쉬기가 막막해질만큼 ..

맨날 지친다고만 해서 나도 큰일이다 너무 약해 ㅎ..

좀더 힘내서 살아야지 -

으쌰!

오늘도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 헤.

by 라루 | 2009/05/25 22:35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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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rain. at 2009/05/28 12:04
지치던 좋았던 하루를 써내려 가봐 ~~
언젠가는 지쳐도 좋을날이 있을거얌 ~
오늘 하루도 잘 보내서 나두 기분 좋당~ ㅋㅋ 인생한번 ㄷ ㅐ차게 살아보쟈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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